본문 바로가기

고객

고객은 현대자동차 경영활동의 기준이자 목표입니다. ‘고객만족을 위한 무한 책임’의 실현을 위해 현대자동차는 오늘도 수많은 전략과 시스템 '을 가동하며, ‘고객관점’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고객 만족을 넘어선 고객 감동,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현대자동차의 핵심가치입니다.

1. 선제적 · 창의적 품질경영

현대자동차의 품질철학은 ‘고장이 나지 않는 좋은 품질의 차’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품질철학을 실현하기 위해 현대자동차는 선제적·창의적 품질경영(Proactive & Creative Global Safety Quality Management) 체계를 구축하고 고객중심의 품질경영활동을 지속 전개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는 시장과 고객중심의 안전 품질최우선 마인드로 전사가 소통하고 협업하는 창조적 품질활동이며, 개발·생산·지원의 전체 품질경영 체인의 내부역량을 혁신시켜 고객이 가장 갖고 싶어하는 브랜드를 실현하기 위한 현대자동차 고유의 품질경영전략입니다.

  • * 점수가 낮을수록 품질이 좋은 것을 의미함
  • 내구 품질 지수용
  • 신차 품질 지수

내구품질지수와 신차품질지수를 나타낸 그래프 - 내구품질 지수는 2001년 532 에서 2016년 158로 줄어들었고, 신차품질 지수는 2001년 192에서 2016년 92로 줄어들었다.

2. 서비스 향상 활동

- 능동적 고객 서비스 활동

A/S 고객환경 개선

현대자동차는 고객이 서비스에 대해 느끼는 경험과 혜택을 강화하기 위해 여러 프로그램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만의 새로운 ‘모던 프리미엄’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전 세계 GDSI(Global Design Space Identity) 표준을 확대해 왔습니다. 더불어, DSEI(Dealer Service Environment Improvement), 딜러 서비스 환경 개선 캠페인을 지속 시행하여 안전 장비 구비, 화재와 안전 사고 예방 대처 상황을 집중 개선하였고, 이를 통해 현대자동차 A/S 워크샵의 안전에 대한 고객의 경험을 개선하였습니다.

현대 어슈어런스 플러스 서비스

고객의 차량 보유 가치를 강화시키는 ‘현대 어슈어런스 플러스’ 서비스 패키지를 구성하여 해외 지역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고객의 구매단계에서부터 차량 사용 후 재구매 단계까지 고객의 차량 보유 라이프사이클에 맞춘 다양한 서비스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고객의 차량 보유 만족감을 높이고 있으며, 이를 통한 현대 브랜드의 재구매 효과를 이끌어 내고 있습니다.

비포서비스

현대자동차는 글로벌 서비스 네트워크를 통하여 ‘찾아가는 비포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실시하였습니다. 이는 고객이 차량의 문제를 인식하기 전에 미리 점검과 정비를 제공하는 신개념 서비스로서 현대자동차 고객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나날이 발전하는 디지털 기술에 발맞추어 더욱 간편하고 정확한 ‘디지털 비포서비스’도 개발하여 한국시장 및 유럽지역에서 시행 중입니다. 현대자동차는 비포서비스의 범위를 점차 넓혀 전 세계 고객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홈투홈 서비스

현대자동차는 서비스만족도 제고를 위해 고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전문직원이 차량을 인수하고, 수리 후 다시 고객이 원하는 장소에 차량을 인도하는 ‘홈투홈 서비스’를 2011년부터 시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차량이 수리 중일 때, 고객에게 고급차를 대여해 주는 커티시 카 서비스도 시행 중입니다.

- 스마트 고객 서비스 활동

my Car Story 2.0

현대자동차는 고객 맞춤형 차량 관리 애플리케이션 ‘My Car Story 2.0’을 출시하였습니다. 2014년 선보인 My Car Story 1.0에서 근거리 통신 기술을 활용한 맞춤 정보 서비스, 화상 상담 서비스, 차량 운행정보 분석 서비스 등을 신규 적용하고 직관적 디자인으로 고객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My Car Story 2.0을 기반으로 고객과 서비스를 연결하여 현대자동차의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는 On-Demand를 구현하겠습니다.

모바일 기반 차세대 진단

자동차 진단의 영역이 딜러 정비소에서 차량 인도 전 PDI, 운행 중 Auto Link, 찾아가는 비포서비스 등으로 확대되었으며, 향후 자율주행, IoT 현실화에 대비, 이에 상응하는 자율진단 및 수리 기반을 확보하여 시장 변화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또한 AS 주요 업무인 PDI의 경우 과거 서류상으로 집계되던 실시 이력 관리 수준에서 모바일 기반 실차 자동 진단을 통해 생산, 부두, 딜러 단계별 실 진단 결과를 DB화 하여 상시 분석 가능토록 변경하였으며, 이와 같은 전방위 진단을 통해 차량 문제 발생 전 예방 정비가 가능하도록 발전시킬 예정입니다.

3. 대외 품질 만족도 평가

카파 1.4 가솔린 터보 엔진

현대자동차의 카파 1.4 가솔린 터보 엔진이 미국 자동차 전문 미디어 워즈오토 (WardsAuto)가 선정하는 ‘세계 10대 엔진’에 선정되었습니다. 이로써 현대자동차는 세계 10대 엔진 3년 연속 선정이라는 쾌거와 함께 총 7번 수상으로 글로벌 최고 수준의 엔진기술 경쟁력을 입증했습니다. 카파 1.4 가솔린 터보 엔진이 탑재된 엘란트라 에코는 아반떼의 북미 전략형 모델로, 최고출력 130마력(PS), 최대토크(21.5KGF·M)의 카파 1.4 가솔린 터보 엔진과 7단 DCT(더블 클러치 트랜스미션)가 조합되어 있으며, 직접연료분사, 싱글스크롤 터보차저(EWGA), OCV 일체형 CVVT, 배기일체형 헤드, 고에너지 점화 코일 등의 적용을 통해 성능과 효율성을 동시에 높인 것이 특징입니다.

미국

현대자동차는 시장조사업체인 제이디파워(J.D.Power)가 발표한 2016년 신차품질조사(Initial Quality Study)에서 고급차를 포함한 전체 브랜드에서 3위, 일반브랜드(고급차 제외) 2위를 차지하여, 3년 연속 최상위권을 차지했으며, 2017년 내구품질조사에서 31개 전체브랜드(고급차 포함) 순위에서 2016년 대비 13계단 상승한 6위, 19개 일반브랜드(고급차 제외) 가운데서는 3위를 기록하였습니다.

중국

현대자동차의 품질경쟁력은 중국시장에서도 기록을 이어갔습니다.
2016 중국 신차품질조사에서 수입, 합자, 로컬 브랜드를 포함하는 45개 일반브랜드(고급차 제외) 가운데 중국법인(BHMC)이 2위를 차지했으며, 내구품질조사에서도 역대 최다인 5개 차종이 최우수 품질상을 차지하며, 전체 45개 브랜드 중 4위를 기록하였습니다.

유럽

현대자동차의 품질경쟁력은 독일에서도 확인되었습니다. 2016년 12월 유럽 내 최고 권위의 자동차 전문지인 독일 아우토빌트(Auto Bild)가 발표한 2016 품질조사
(2016 Quality Report)에서 평가대상 20개 메이커 중 1위를 기록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