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임직원

기업 성장의 첫번째 요소는 인재입니다. 임직원 개개인의 성장과 발전이 곧 위대한 기업으로 가는 원동력임을 알기에 현대자동차는 기업의 주체인 인들의 행복한 삶과 일에 대한 동기 부여를 위해 더 좋은 제도와 환경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1. 임직원 현황

2016년 말 기준 현대자동차 전체 인력 규모는 11만 8,320명으로, 이는 작년 말 대비 6,248명이 늘어난 수치입니다. 한국사업장에는 전체 임직원의 57%인 6만 6,890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나머지 43%인 5만 1,430명은 해외사업장이 위치한 현지에서 고용된 임직원입니다. 해외사업장의 경우, 북미 및 중국 지역 추가 공장 신설 구축과 생산·판매량의 지속적인 성장 등에 따른 인원 보강으로 현지 인원이 전년 대비 다소 증가하였습니다.

총인력 현황 [단위:명]

2014년 109,748명, 2015년 112,072명, 2016년 118,320명

2. 다양성 제고

현대자동차는 임직원들의 창의적이고 다원적인 사고를 증진시키기 위해 다양성이 넘치는 조직 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으며, 그 일활으로 더 많은 현지인과 여성인력 고용의 시너지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현대자동차는 고객을 포함한 이해관계자의 다양한 개성과 요구를 파악하고 이를 상품과 기업 활동에 최대한 반영할 수 있도록 조직문화의 다양성 제고에 더욱 관심과 노력을 기울일 계획입니다.

여성 인력 현황 [국내, 단위:명]

2014년 3,046명, 2015년 3,166명, 2016년 3,436명

3. 인력관리

인력의 다양성 증진과 고령화 대응에 역점을 둔 현대자동차의 인력 관리는 단기적으로 성과 보장 제제의 합리화, 인력 현지화에 따른 통합적 인력 관리, 글로벌 인재 양성 등 3가지 부문에 따라 시행됩니다. 특히 인력 선발에서부터 인력 개발에 이르기까지 인종, 계종, 나이, 성별 등에 의한 차별이 발생하지 않도록 공정하고 합리적인 인사 정책을 펼치고 있으며, 직장 내 인권 보호와 열린 조직 문화 형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4. 인력 개발

현대자동차는 ‘더 나은 미래를 향한 동행’ 이라는 그룹의 비전 달성과 핵심가치 내재화를 목표로 ‘비즈니스 성과를 주도하고 미래가치를 창출하는 창의적 인재 육성과 소통하는 조직문화 구축’이라는 인재육성 철학을 설정하여 도전적이고 창의적인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룹의 핵심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을 시행하고 있으며, 임직원의 리더십, 전문기술, 글로벌 감각을 육성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5. 복리후생

현대자동차는 임직원과 그 가족들이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복리후생 제도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법정 복리후생 제도인 국민건강보험 제도, 산업재해보험 제도, 국민연금 제도, 건강관리 제도, 고용보험 제도는 물론, 자체적으로 다양한 기업 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장기근속 휴가, 가족사랑 휴가 등 다양한 리프레시 제도를 마련해 임직원 물론 가족이 함께 재충전할 수 있도록 돕고있습니다.

6. 안전 및 보건

임직원의 안전과 보건이 기업 경쟁력의 필수 요건인 동시에 기본적인 사회적 책임이라 인식하고 있는 현대자동차는 안전하고 건강한 근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작업장에서의 안전은 최우선 사항으로, 산업 안전에 대한 철저한 사전 평가 및 교육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산업안전보건센터’ 및 ‘건강증진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무료 건강 검진 등을 통해 임직원의 건강 관리에 힘쓰고 있습니다. 재해율은 재해자 수를 상시 근로자 수로 나눈 비율을 의미합니다. 국내외 재해율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으며, 전년 대비 10% 감소하였습니다.

재해율 현황 [단위:%]

2014년 0.39퍼센트, 2015년 0.35퍼센트, 2016년 0.33퍼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