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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환경

현대자동차는 ‘배출가스 제로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클린 디젤 엔진부터NOx 저감까지 다양한 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대기 오염 물질의 양을 법적 허용치보다 엄격하게 적용하는 등 배출가스의 철저한 관리와 사전 감축 활동 등 대기 환경 개선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1. 자동차 배출가스 저감

현대자동차는 유로6b 규제를 만족하는 디젤 전 차종 라인업을 완료하였습니다. NOx(질소산화물) 및 PM/PN(미세먼지)을 동시에 저감하는 것을 목적으로 SCR과 DPF의 기능을 융합한 복합저감 신기술인 SDPF를 양산 완료하였습니다. 또한, 폭스바겐 배출가스 스캔들 이후 전 세계적으로 요구되고 있는 실제주행조건에서의 NOx 및 기타 배출가스에 대한 규제동향(유로6c, 2017년 9월 이후 적용) 중 RDE(Real Driving Emissions, 실제주행인증방식) 대응을 위한 개발에 착수하여 진행 중에 있습니다.

  • 대기배출물질 발생량 [국내외, 단위:톤]

    2013년 1,269톤 | 2014년 1,221톤 | 2015년 1,117톤
  • 냉매가스 사용량 [국내외, 단위:1,000톤]

    2013년 1,762,000톤 | 2014년 1,121,000톤 | 2015년 930,000톤

2. 탄소발자국 감축

현대자동차는 2009년부터 신차의 ‘생산, 사용, 폐기’ 등의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총량을 CO₂로 환산하여 각 차종의 탄소발자국을 산정, 공개하고 있으며 산정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해당 자동차의 탄소발자국을 더욱 줄이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 쏘나타 하이브리드 탄소발자국 현황

    1단계:원재료생산 3.5톤 20.1%감소), 2단계:제품생산 0.3톤 1.7%감소, 3단계:사용 13.8톤 78.1%감소 , 4단계:폐기 0.01톤 0.01%감소
  • 쏘나타 하이브리드 탄소 배출량 감축 현황

    쏘나타 가솔린 모델(24.9톤)과 쏘나타 하이브리드 모델(17.6톤) 비교 시 7.3톤 감축(29%) , 쏘나타 하이브리드 모델은 국가 저탄소 제품 인증 취득, 7.3톤 탄소 감축량은 30년생 소나무 1,090그루의 연간 이산화탄소 흡수량과 동일

3. 글로벌 환경 협의회

현대자동차는 국내외로 강화되고 있는 환경 규제에 대응하고 국내와 해외 사업장 부문간의 협업을 높이기 위해 2010년부터 매년 전 사업장의 환경 담당자를 대상으로 ‘글로벌 환경협의회’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11년에는 유럽과 미국의 환경 규제와 각 사업장의 환경경영 시스템 관련 내용들이 논의되어 담당자 간의 업무 이해를 높이는 기회가 되었다. 2012년에는 환경 규제의 글로벌 확산에 대비해 지역별 환경 규제에 대한 대응 격차를 줄이는 기회를 갖고자 합니다

글로벌 환경 협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