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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문화예술

문화예술

문화예술(Culture & Art)

현대자동차는 진정성 있는 글로벌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고객에게 다양한 가치와 경험을 전달하며, 예술계에 대한 이해와 존중을 기반으로
창의적 브랜드 가치 창출 및 기술 혁신을 도모합니다.

  1. 1. 국립현대미술관 후원
    현대자동차는 한국 미술의 지평을 넓히고 국내 중진 작가들에게 국제적인
    수준의 전시 플랫폼을 제공하기 위해 ‘국립현대미술관 현대차 시리즈(MMCA Hyundai Motor Series)’를 개최합니다. 현대차 시리즈는 한국현대미술
    작가들이 자유롭고 창의적으로 실험적인 작품 세계를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전시 플랫폼으로서, 2014년에는 이불 작가, 2015년에는 안규철
    작가의 전시를 개최하여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공감을 이끌어 냈습니다.

    2016년 세 번째 현대차 시리즈 전시로는 세계적 개념 및 설치 미술 작가
    김수자의 개인전 ‘국립현대미술관 현대차 시리즈 2016: 김수자 ‒ 마음의
    기하학(Archive of Mind)’이 진행되었습니다.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개인전 최대 규모로 개최된 본 전시는 2016년 7월 27일부터 2017년 2월 5일까지 총 9점의 작품을 전시하였습니다.
  2. 2. 테이트 모던 후원
    매년 500만 명이 넘는 관람객을 동원하는 세계적인 현대 미술관인 런던의
    테이트 모던 미술관에서는 현대자동차와의 장기 파트너십으로 ‘현대 커미션(Hyundai Commission)’이 개최되고 있습니다.

    현대 커미션은 2015년부터 10년간 매해 세계적인 작가 1명을 선발, 대형
    설치 예술 작품을 선보이는 전시 프로젝트입니다. 2015년 아브라함
    크루즈비예가스의 전시에 이어, 2016년에는 프랑스 작가 필립 파레노의
    ‘Anywhen’ 전을 통해 시간과 공간에 대한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는 전시를
    선보였습니다.
  3. 3. LA카운티미술관 후원
    현대자동차는 미국 LA 카운티미술관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2024년까지
    ‘더 현대 프로젝트(The Hyundai Project at LACMA)’를 실시합니다.

    LA 카운티미술관은 환태평양 지역의 다양한 문화를 적극적으로 수용해온
    대표적인 미술관으로 역사와 미래에 대한 통합적인 시각을 중시합니다.
    현대자동차는 문화적 다양성, 끊임없이 혁신을 추구하는 LA 카운티미술관의
    철학을 존중하고 비전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현대자동차는 기술과 예술의
    혁신이란 공통분모를 바탕으로 ‘아트+테크놀로지’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굴하고, 예술과 기술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영역을 만들어가는 도전을
    존중합니다.

    그 일환으로, 현대자동차는 LA 카운티미술관과 장기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과학기술을 접목한 글로벌 작가들의 혁신적인 연구 및 작품 활동을 지원하는
    “아트+테크놀로지” 프로젝트를 후원하고 있습니다. 2015년에는 랜덤
    인터내셔널의 ‘Rain Room’을 개최하여 전시장 내부에 비가 내리는 환상적인
    공간을 선보였으며, 동시에, LA 출신의 미디어 작가 다이애나 세이터의
    회고전을 통해 중장기 파트너십의 막을 올렸습니다.
    2016년에는 ‘아트+테크놀로지’ 분야의 선구적 역할을 해온 세계적인 작가
    제임스 터렐의 ‘Light Reignfall’ 작품이 LA 카운티미술관 소장품이 되는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또한, ‘아트+테크놀로지 랩’의 다양한 창의적 연구
    활동들을 지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