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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무브(Green Move)

환경을 보전하고 가꾸는 것은 우리 세대의 생활과 다음 세대의 터전을 지키는 중요한 일입니다. 현대자동차는 멸종위기 동식물을 보호하고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교육을 진행할 뿐만 아니라 전기차, 하이브리드차 등 첨단 친환경 자동차를 개발하여 지구의 건강한 미래를 지켜가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1. 1. 현대그린존 프로젝트
    현대그린존 프로젝트 사진
    <현대그린존 프로젝트>는 글로벌 생태 복원 프로젝트로서 총 2차에 걸쳐 실시되고 있으며, 지난 2008년부터 시작된 1차 사업은 중국 내 대표적인 황사 발원지인 내몽고 아빠까치 차칸노르 지역 5천 만㎡(약 1,500만 평)의 알칼리성 소금 사막을 풀이 무성한 초지로 개선시키는데 성공을 거두었다.

    또한 현재 진행 중인 2차 사업은 중국 북구와 우리나라 황사에 큰 영향을 미치는 쩡란치 보샤오떼노르 지역 4천 만㎡(약 1,200만 평)을 대상으로 2018년까지 5년간 초지를 조성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8년간의 성과를 인정받아 ‘중국사회 가장 책임감 있는 기업’에 2010년부터 6년 연속 선정되었다.
  2. 2. 로드킬 예방사업
    로드킬 예방사업 사진
    현대자동차는 전국 한해 30만 마리의 야생동물들이 로드킬 당하는 현실을 개선하고 최근 로드킬로 인해 급증하고 있는 2차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로드킬 예방단체의 설립을 지원하고 있다.

    2013년 설립된 ‘한국로드킬예방협회’는 동물 등이 도로에 나왔다가 희생당하는 문제를 다루는 전문 환경단체로 전국 주요 도로에 대한 로드킬 데이터 베이스를 구축하고 생태통로를 확보함으로써 로드킬 유발 환경을 개선하고 있다.

    또한 별도로 진행하는 로드킬 예방 홍보 활동을 통해 운전자에게 경각심과 책임감을 부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3. 3. 화(化)려한 손길
    화(化)려한 손길 행사 진행 사진
    현대자동차는 서울시, 대학생 홍보대사연합과 업무 협약식을 맺은 것을 시작으로 남영역, 서울역 인근 낙후 지역을 안전하고 깨끗하게 만들기 위한 환경 개선 프로젝트 '화(花)려한 손길'을 진행했다.

    첫 번째 '화(花)려한 손길'의 일환으로 현대차는 지난해 6월 중고등학교 밀집 지역이지만 낡은 시설로 시민들이 통행을 꺼리는 남영역 굴다리를 선정해 꽃을 테마로 한 담벼락 벽화 작업 역 주변 자투리땅을 활용한 꽃밭 조성 활동 지역 주민 대상 캠페인 화분 전달 등 다채로운 봉사를 펼쳤다.

    또한 지난 10월에는 서울역 고가에 폐타이어를 활용한 꽃밭 조성 시민들의 소원을 담은 위시트리 설치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희망 씨앗 나눔 활동 지문을 찍어 꽃과 숲을 표현한 기념물을 만드는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성공적으로 진행했으며, 이러한 활동을 인정받아 서울시장 표창을 수상하기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