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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프무브(Safe Move)

자동차의 편리함과 즐거움을 누리기 위해서는 운전자와 보행자가 모두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야 합니다. 현대자동차는 안전하고 즐거운 교통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교육과 자동차 사전 점검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으며, 교통사고 유자녀 지원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1. 1. 로보카폴리 교통안전 캠페인
    로보카폴리 교통안전 캠페인 사진
    현대자동차는 어린이들이 친근하게 교통안전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로보카 폴리’ 캐릭터를 활용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어린이들의 안전한 생활을 목표로 제작된 애니메이션 <폴리와 함께하는교통안전 이야기>는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 대만, 러시아, 이스라엘, 인도 공영 방송에서도 방영되고 있다.

    또한, 전국 어린이집ㆍ유치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로보카폴리 교통안전 교실>과 2014년 오픈을 통해 연간 3만여 명을 교육하고 있는 <로보카폴리 어린이 교통공원>은 어린이 교통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로보카폴리 교통안전 캠페인’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내용 확인하기
  2. 2. 어린이 안전짱 체험박람회
    어린이 안전짱 체험박람회 관련 사진
    현대자동차는 미래세대의 주인공인 우리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안전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안전에 대한 조기 교육은 물론 우리 사회의 안전 불감증을 해소하는 데 기여하고자 ‘어린이 안전짱 체험 박람회’를 개최하고 있다. ‘어린이 안전짱 체험박람회’는 30여 개의 안전 체험 시설을 통해 어린이들이 교통, 화재, 재난, 가정안전에 대한 내용을 직접 체험하며 익힐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안전 박람회로, 전국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면 누구나 무료로 체험이 가능하다.

    박람회는 체험, 관람, 전시, 놀이관으로 구성되며 ‘체험관’에서는 교통안전, 화재시 대피 요령, 재난/재해시 행동요령, 안전운전체험, 로보카 폴리교통안전관, 가상 리포터 체험, 소화기 사용법 체험, SOS 국민 안심 서비스 등이, ‘관람관’에서는 어린이 실종·유괴예방 인형극, 안전 교육 영상 등이, ‘전시관’에서는 현대자동차의 글로벌 디자이너들이 제작한 미래형 운송기기인 MY BABY와 어린이 승하차 보호기 천사의 날개가, ‘놀이관’에서는 볼풀 놀이방, 포토존 등이 운영된다.

    ‘어린이 안전짱 체험박람회’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내용 확인하기
  3. 3. 어린이 통학사고 제로 캠페인
    어린이 통학사고 제로 캠페인 관련 사진
    현대자동차는 지난 2016년 3월부터 교통안전 전문기관인 안실련과 함께 통학사고로부터 어린이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통학차량 및 안전장치 장착을 지원하는 ‘엄마와 함께하는 어린이 통학사고 제로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현대자동차와 안실련은 학부모 및 보육기관으로부터 어린이 통학버스 지원 신청을 받아, 신청된 사연을 토대로 현장 실사 및 안전 전문가 심사 등을 거쳐 보육기관 10곳을 최종 선정하여 6가지 필수 안전장치의 장착과 뒤에서 오는 오토바이나 자전거 운전자가 쉽게 볼 수 있도록 하는 장치인 ‘천사의 날개’와 어린이 통학버스 추월방지 스티커도 함께 기증하고 있다.

    ‘어린이 통학사고 제로 캠페인’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내용 확인하기
  4. 4. 찾아가는 비포 서비스
    찾아가는 비포 서비스 관련 사진
    현대자동차는 고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여 장거리 운행 차량이 많아지는 명절과 여름철 휴가 기간에 고객들을 찾아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비포서비스(Before Service)’를 매년 실시하고 있다.

    설날과 추석에는 고속도로 휴게소와 서비스센터에 ‘특별점검 서비스 코너’를 설치하여 현대자동차 고객에게 엔진오일, 브레이크 오일, 전구류, 타이어 공기압 등을 점검해주고 실내 항균 및 탈취 서비스 등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5. 5. 택시기사 건강증진 프로젝트
    택시기사 건강증진 프로젝트 관련 사진
    현대자동차는 우리 사회의 주요한 이동수단 중 하나인 택시기사의 사회이슈에 주목하였다. 택시기사들은 하루 평균 약 250km를 주행하지만, 정작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이 부족해 요추·신경계 질환에 시달리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택시기사 연령도 높아져 65세 이상의 택시기사가 전체의 약 20% 수준이다. 이와 같은 택시기사의 건강문제와 고령화는 운전시 위기 대응 능력 저하로 이어져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택시기사 건강증진 프로젝트’는 건강충전소, 건강충전버스, 건강검진 패키지로 구성되었다. 택시기사가 틈새시간을 활용하여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인프라와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집중하였다.

    우선 건강충전소는 SK가스와 협력하여 수도권 주요 LPG충전소 5곳에 컨테이너를 개조한 체력증진 공간을 조성하였다. 혈압측정기, 체성분분석기 등 전문 건강측정 장비 뿐만 아니라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스마트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건강충전버스는 국민체육진흥공단의 검증된 운동처방 프로그램이 탑재된 특수 버스가 택시기사의 주요 휴식거점에 찾아가 개인별 맞춤형 운동법을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수도권 중심으로 하루 평균 20명, 연간 5,000명의 택시기사들이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마지막으로 건강검진패키지는 65세 이상 고령 택시기사들을 대상으로 특화된 건강검진과 차량정비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현대자동차는 앞으로도 안전한 도로문화 확립과 시민의 안전을 위해 다각적인 방향의 혁신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