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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무브(Easy Move)

이지무브는 누구나 이동의 제한으로 인해 한계를 느끼지 않도록 사회적기업 설립, 이동 편의 시설의 확충,
사회복지시설의 차량 지원 등으로 자유로운 세상을 열어갑니다.

  1. 1. 사회적 기업 ㈜이지무브 지원
    장애아동이 보조기기를 이용해 차에 오르는 사진
    현대자동차는 장애인과 노인들의 이동편의성 증진을 위해 복지차, 이동보조 기구를 전문적으로 생산·판매하는 한국 최초의 이동보조기구 분야 사회적
    기업 ㈜이지무브를 설립하여 운영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016년, ㈜이지무브는 본격적으로 복지차 시장에 진입하여 합리적인 가격과 우수한 품질을 바탕으로 50대를 수주하였으며, 사회적 기업으로서 그 성과를 인정받아 ‘제4회 대한민국 사랑받는 기업’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2. 2. 장애인 기관 이동편의 증진 기능보강 사업
    노인 전동 스쿠터 전달 사진
    현대자동차는 장애인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시설이나 기관을 방문하거나
    시설물을 이용하여 자활과 자립 훈련에 참여할 수 있도록 2006년부터 공모를 통해 이동편의 기능보강 사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복지관, 생활시설, 단체 등 장애인들이 이용하는 시설에 자동문, 핸드레일,
    경사로, 미끄럼 방지롤, 점자블럭, 높낮이 조절 싱크대 등의 설치와 건물 외부 탄성공사, 건물 내부 고무블럭 시공, 장애인 화장실 개·보수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2016년까지 1,088개 장애인 기관의 시설개선을 지원하였습니다.
  3. 3. 차카차카 놀이터
    미니 쏘나타 운전하는 어린이 사진
    현대자동차는 2015년 과천 서울대공원에 연면적 2,045m² 규모의 시각장애 아동을 위한 ‘차카차카 놀이터’를 개장하였습니다.

    2016년 ‘차카차카 놀이터’에는 총 5,793명의 아동이 참여하여 현대자동차의 독자적인 자율주행 기술을 바탕으로 자동 충돌 회피 시스템, 긴급 제동
    시스템, 자동복구 시스템 등 다양한 안전기술이 적용된 미니쏘나타를
    체험하였습니다.

    차량에 부착된 센서가 공간 정보를 스스로 파악하여 탑승아동에게 청각과
    촉각 신호를 보내서 운전에 서툰 아이도, 앞이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도
    안전하게 운전하는 특별한 경험을 가졌습니다. 참여한 모든 어린이들에게는 나만의 면허증이 발급되어 차카차카 놀이터에서의 소중한 경험을 간직할 수 있었습니다.

    ‘차카차카 놀이터’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내용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