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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7-08-22
제목 현대자동차 2017 세잎클로버 찾기 멘토링캠프 현장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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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2017 세잎클로버 찾기 멘토링캠프 현장을 가다(1)

현대자동차가 교통사고 피해가족 청소년의 행복을 찾아주기 위해 시작한 <세잎클로버 찾기>가 13번째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2005년 ‘소원 들어주기’ 형태의 물품지원사업을 시작으로 2013년부터 1:1진로 멘토링 프로그램을 도입해 지금까지 1천 4백명이 넘는 청춘들의 건강한 성장과 꿈 찾기에 동참해 왔는데요. 13년 간 교통사고 피해가족 청소년들의 마음을 읽고, 고민에 귀 기울여 온<세잎클로버 찾기>. 2017년에도 진심을 다한 프로그램으로 아름다운 결실을 맺고자 합니다.


<2017 세잎클로버 찾기>를 통해 80명의 멘티와 80명의 멘토까지 총 160명의 청춘들이 만나 특별한 여정을 함께 하게 되었는데요. 지난 7월 29일부터 7월 31일까지 2박 3일간 <세잎클로버 찾기 멘토링캠프>를 통해 서로를 알아가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발대식을 시작으로 진로 찾기를 위한 멘토링 교육과 특강,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 탐방, 레크리에이션, 멘토 경험나누기, 멘토링 활동계획 정하기 등 꿈을 찾는 여정의 시작을 위한 다양한 시간들이 마련되었답니다. 멘토와 멘티들의 행복한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2017 세잎클로버 찾기 멘토링 캠프> 현장, 지금부터 소개해 드릴게요!


현대자동차 2017 세잎클로버 찾기 멘토링캠프 현장을 가다(2)

꿈 찾기를 향한 힘찬 시작! <세잎클로버 찾기 멘토링 캠프>


지난 7월 29일 토요일, 경기도에 위치한 파주 현대자동차 인재개발센터에는 무더위를 잊게 하는 청량한 웃음소리가 가득했습니다. 밝은 에너지의 주인공들은 <세잎클로버 찾기 멘토링 캠프>에 참여한 160명의 멘토와 멘티들이었는데요. 앞으로의 멘토링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나누는 발대식으로 본격적인 일정이 시작되었습니다. CSV 경영팀 김태언 부장과 더나은세상 염진수 이사장님이 든든한 응원의 메시지로 큰 힘을 실어 주셨는데요. 꿈 찾기에 임하는 마음가짐을 새롭게 다질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현대자동차 2017 세잎클로버 찾기 멘토링캠프 현장을 가다(3)

<세잎클로버 찾기 멘토링 캠프>를 위해 특별한 손님이 찾아왔습니다. <낭만 닥터 김사부>,<군함도>등 50여 편의 영화 드라마에 출연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 신승환 배우인데요. 진로 특강을 위한 초청 강사로 무대에 오른 신승환 배우는 오랜 시간 포기하지 않고 배우가 되기 위해 노력해 온 경험을 유쾌한 입담으로 풀어냈습니다. 진로에 대한 고민이 많은 멘토와 멘티들에게 자존감과 자신감을 갖고 주변 환경, 사람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라는 조언을 전했는데요. 한 편의 모노드라마를 보는 듯 몸을 아끼지 않은 강연에 멘토와 멘티들은 큰 박수와 환호로 응답했습니다.


현대자동차 2017 세잎클로버 찾기 멘토링캠프 현장을 가다(4)


현대자동차 2017 세잎클로버 찾기 멘토링캠프 현장을 가다(5)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특별한 경험을 하다


이틀째를 맞이한 <2017 세잎클로버 찾기 멘토링 캠프>를 찾았을 때, 멘토와 멘티들은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 체험을 앞두고 있었습니다. 현대 모터스튜디오는 지금까지 느끼지 못했던 자동차에 관한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인데요. 색다른 체험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해 달라는 요청에 파이팅 넘치는 포즈를 취하는 멘토와 멘티들. 함께 한 시간이 늘어난 만큼 부쩍 친밀해진 모습입니다.


현대자동차 2017 세잎클로버 찾기 멘토링캠프 현장을 가다(6)


현대자동차 2017 세잎클로버 찾기 멘토링캠프 현장을 가다(7)

"현대자동차 모터스튜디오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스튜디오 안으로 입장하며 본격적인 체험이 시작되었습니다. 멘토와 멘티들은 자동차의 재료를 만나는 스틸, 강판에 힘을 주어 자동차의 모양을 만드는 스탬핑, 지능형 로봇을 움직여 자동차의 골격을 세우는 용접, 색을 입히는 페인팅, 부품조립공정까지 자동차가 완성되기까지의 과정을 경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현대자동차 2017 세잎클로버 찾기 멘토링캠프 현장을 가다(8)

로봇이 자동차의 색을 칠하고 의자를 조립하고 창문을 붙이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바라보는 멘토와 멘티들. 크고 무거운 부품을 옮기는 등 많은 힘이 필요한 작업은 로봇이 엔진, 배관 등 섬세한 작업은 숙련된 기술자가 담당한다는 이야기에 박수를 치기도 했는데요. 놓칠 수 없는 장면을 사진으로 남기기도 하고 메모를 하며 체험에 몰두하는 모습이었습니다.


현대자동차 2017 세잎클로버 찾기 멘토링캠프 현장을 가다(9)


현대자동차 2017 세잎클로버 찾기 멘토링캠프 현장을 가다(10)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탑승자를 안전하게 지켜주는 에어백, 안전실험에 쓰이는 더미인형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며 자동차의 안전기술을 보고 듣고 느끼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현대차의 디자인철학을 우아한 키네틱볼의 역동적인 움직임으로 표현한 디자인 공간에서의 신비로운 체험과 월드랠리챔피언십의 레이싱을 체험한 달리는 4D 시뮬레이터 탑승은 멘토와 멘티들이 꼽은 ‘최고의 순간’이었는데요. 박시은 멘티는 1시간 30분의 체험이 어땠는지 묻는 질문에 “너무 재미있어서 시간이 순삭(순간 삭제)된 것 같다.”며 멘토와 함께 다시 오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현대자동차 2017 세잎클로버 찾기 멘토링캠프 현장을 가다(11)


현대자동차 2017 세잎클로버 찾기 멘토링캠프 현장을 가다(12)

레크리에이션을 함께 즐기며 더 가까워지다


두 번째 프로그램을 위해 베이스 캠프인 파주 현대자동차 인재개발센터로 장소를 옮겼습니다. 레크레이션 전문MC 유창근 강사와 함께 모든 멘티와 멘토가 함께 어울리며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가위바위보로 정해진 8개의 팀이 한국가수그룹으로 채운 빙고판을 만든 뒤 가장 빨리 한줄을 성공하는 팀이 우승하는 빙고게임이 시작되었습니다. 제기차기, 손 끝에 막대기를 세워 균형잡기, 대야에 신발 던져 넣기, 풍선 먼저 터트리기, 휴지불기 등 빙고칸을 채우기 위한 기발한 게임이 이어졌는데요. 몸을 사리지 않는 모습으로 큰 웃음을 준 멘토와 멘티들. 마음껏 웃고 박수치고 응원하며 서로에게 한발 더 가까워 졌습니다.


현대자동차 2017 세잎클로버 찾기 멘토링캠프 현장을 가다(13)


멘토들의 진심이 담긴 조언을 듣다


“이제, 분위기를 바꿔볼까요? 멘토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학습, 진로 등 멘티들의고민을 시원하게 해결해 줄 4명의 멘토들이 무대 위에 올랐습니다. 멘토가 들려주는 이야기는 어떤 전문가의 조언보다 멘티들과 비슷한 생각과 고민을 거쳐온 멘토들의 이야기가 필요하다는 생각에서 준비한 프로그램입니다.


첫 번째 주자로 무대에 오른 박혜진 멘토. 박혜진 멘토는 <세잎클로버 찾기>와 인연이 깊습니다. 2013년 고등학생2학년으로 멘티로 참여했다가 대학 진학 후 다시 돌아와 멘토로 활동하게 되었기 때문인데요. <세잎클로버 찾기>를 통해 만난 멘티를 통해 방황의 시간들을 극복할 수 있었다는 진솔한 고백으로 깊은 공감을 얻었습니다. 박혜진 멘토의 경우처럼 <세잎클로버 찾기>는 과거 멘티였던 학생들이 대학생 멘토로 다시 참여하는 사례가 점점 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2017 세잎클로버 찾기 멘토링캠프 현장을 가다(14)


정진영 멘토는 많은 멘티들이 고민하고 있는 ‘공부법’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수능 0.1%의 성적으로 의대에 진학한 정진영 멘토는 오랜 시간 치열하게 공부하며 터득한 노하우를 아낌없이 펼쳐 냈는데요.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고 매일의 공부계획을 세우고 체크하는 스터디플래너를 생활화하라는 충고도 잊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하면 공부에 흥미를 갖고 할 수 있을까요?”라는 멘티의 질문에 실천 가능한 목표를 세우고 성취해 나간다면 공부에 탄력이 붙을 것이라 조언하기도 했습니다. 구체적인 목표와 강한 의지가 뛰어난 머리보다 중요하다는 정진영 멘토의 말에 큰 박수가 쏟아졌습니다.


현대자동차 2017 세잎클로버 찾기 멘토링캠프 현장을 가다(15)


세 번째 주자로 나선 정지현 멘토. 그녀는 ‘버섯전문가’라는 이색적인 목표를 세우고 치열하게 앞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진로 선택이 어려운 멘티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 무대에 오르게 되었다는 그녀가 제시한 방법은 ‘내가 좋아하는 것과 내가 잘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 앞으로 어떻게 살까 고민하기’였는데요. 무작정 하고 싶다고 도전하기 보다 성취 가능성에 초점을 두어 진로를 정하라는 조언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현대자동차 2017 세잎클로버 찾기 멘토링캠프 현장을 가다(16)


“여러분, 마술 좋아하시나요? 제가 여러분을 위해 깜짝 마술쇼를 준비했습니다.” 마지막 주자로 나선 김세미 멘토는 멘티들을 위해 갈고 닦은 마술 솜씨를 선보였습니다. 눈 깜짝 할 새에 하트모형이 사라지는가 하면 멘티가 마음 속으로 생각한 숫자를 맞추는 카드마술까지 전문 마술사 못지 않은 솜씨를 뽐냈는데요. 160명 멘토와 멘티의 꿈이 마술처럼 이루어지길 바란다는 메세지를 담은 마지막 마술까지 한 편의 멋진 공연을 보는 듯한 감동적인 무대를 연출했습니다.


현대자동차 2017 세잎클로버 찾기 멘토링캠프 현장을 가다(17)


현대자동차 2017 세잎클로버 찾기 멘토링캠프 현장을 가다(18)


멘토링 활동 계획을 세우며 꿈을 향한 징검다리를 놓다


장소를 옮긴 멘토와 멘티들. 흰 종이를 앞에 두고 머리를 맞대며 앞으로 세잎클로버 찾기 활동에 대한 세부적인 계획을 세워 보았습니다. 시간, 장소, 활동계획 등 8회차의 멘토링 활동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를 나누었는데요. 머리를 맞대고 멘티의 꿈을 중심으로 친밀감 형성부터 진로와 적성찾기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진지하게 생각해 보았습니다. 활동 중 만나게 될 다양한 어려움에 대해서도 고민을 놓치지 않았는데요. 이런 시간들은 앞으로의 꿈 찾기 활동에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입니다.


현대자동차 2017 세잎클로버 찾기 멘토링캠프 현장을 가다(19)


정성껏 세운 계획을 발표하는 시간도 있었는데요. “체력 기르기부터 경찰서 탐방, 경찰관 인터뷰 등 가현이가 경찰이 되는데 꼭 필요한 경험을 함께 하겠습니다.” 강한솔 멘토는 경찰이 꿈인 임가현 멘티를 위해 경찰이라는 직업에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커리큘럼을 함께 체험해 보기로 했습니다.


현대자동차 2017 세잎클로버 찾기 멘토링캠프 현장을 가다(20)


간호학과에 다니고 있는 임연주 멘토는 같은 길을 걷고 싶어하는 이민진 멘티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남을 돕고 싶어하는 민진이에게 간호사라는 직업이 참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소중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알차게 채워나가고 싶어요.” 서울대병원, 세브란스 등 실제 간호사의 삶을 엿볼 수 있는 체험의 기회 등 멘토와 멘티가 함께 성장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는 이민진 멘티의 소감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현대자동차 2017 세잎클로버 찾기 멘토링캠프 현장을 가다(21)


고3 수험생인 황채영 멘티를 위해 컨디션 조절부터 면접의상 함께 고르기 등 대입준비를 위한 만반의 준비를 함께 하기로 약속했다는 박헌영 멘토. 황채영 멘티와 박헌영 멘토의 꿈도 같은 빛깔을 띄고 있습니다. 청소년들의 진로와 적성을 찾아주고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청소년지도사’가 그것인데요. 대학 입학 후에도 함께 응원하면서 꿈을 이루어가고 싶다는 바람이 따뜻하게 다가왔습니다.


현대자동차 2017 세잎클로버 찾기 멘토링캠프 현장을 가다(22)


장교를 꿈꾸는 영웅멘티를 위해 현직군인과의 만남, 병영체험 등 진짜사나이 못지 않은 ‘장교육성프로그램’을 계획한 이성찬 멘토. 몸과 마음을 가득 채우는 알찬 커리큘럼을 선보였는데요. “사실 군대 다녀온 지 3년 정도 되어서 솔직히 병영체험은 함께 가고 싶지 않지만 영웅 멘티를 위해 희생하겠습니다.”라는 재치 있는 멘트로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멘토링 활동 중 ‘연합 멘토링’을 계획하고 있는 멘토와 멘티들도 많았는데요. 비슷한 지역은 물론 멀리 떨어져 있다고 하더라도 진로나 목표가 비슷한 친구들끼리 모여 친목을 다지고 커리큘럼을 함께하기로 한 것입니다. 멘토와 멘티들이 스스로 계획한 합동 멘토링이기에 더욱 특별한 시너지를 기대하게 합니다.


현대자동차 2017 세잎클로버 찾기 멘토링캠프 현장을 가다(23)


서로를 위한 서약서, 서로를 향한 약속으로 굳게 다짐하다


멘토링활동 계획을 수립한 뒤 앞으로의 활동을 성실하게 이어나갈 것을 다짐하는 서약서 쓰기가 이어 졌습니다. 멘토와 멘티 서로가 성실한 자세로 책임감 있게 모든 활동에 임할 것을 약속했는데요. 정성을 다해 작성한 서약서를 나누는 멘토와 멘티의 눈빛에 서로를 향한 듬뿍 애정이 묻어났습니다.


현대자동차 2017 세잎클로버 찾기 멘토링캠프 현장을 가다(24)


“우리가 정한 규칙, 끝까지 지킨다!”  <세잎클로버 찾기> 기간 중 멘토와 멘티가 서로 지켜나갈 팀 활동 규칙도 만들어 보았습니다. 털 끝 하나 까지도 사랑하기, 만날 때마다 맛있는 음식 먹기, 거짓말 하지 않기, 대화할 때 휴대폰 보지 말기, 끝까지 포기하지 말기 등 긍정적인 변화를 위해 함께 지켜야 할 약속을 스스로 정했는데요. “서로를 배려 하는 마음을 잃지 않는다면, 끝까지 멋지게 함께 할 수 있을 거에요!” 김현정 멘티의 말처럼 멘토와 멘티가 진심으로 다가가고 노력한다면 모두가 원하는 세잎클로버의 행복을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지역이 같은 멘토와 멘티들이 만나 친목을 도모하는 지역별 모임을 끝으로 <세잎클로버 찾기 멘토링캠프>의 두 번째 날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함께 숙소로 돌아가는 멘토와 멘티들의 발걸음이 경쾌하게 느껴졌는데요. <세잎클로버 찾기 멘토링캠프>에서 함께 보고 느끼고 배우고 나눈 추억과 경험들을 밑거름 삼아 아름다운 여정을 완주하길 바랍니다. 세잎클로버가 뜻하는 ‘일상의 행복’을 되찾는 그 날까지 현대자동차의 <세잎클로버 찾기>는 계속될 것입니다. 더 많은 교통사고 피해가족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과 마주하고자 진정한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함께 응원해 주세요!


현대자동차 2017 세잎클로버 찾기 멘토링캠프 현장을 가다(25)


[미니 인터뷰1] 박혜진 멘토와 설다은 멘티


Q) 멘티에서 멘토로 활동하게 되었어요. 어떤 멘토가 되고 싶은지 궁금해요.


박혜진 멘토 : 다은 멘티를 누구보다 잘 이해해주는 사람이요. 저에게 힘이 되어준 멘토가 그랬듯 청소년기에 정서적 교감을 할 수 있는 든든한 언니가 되어주고 싶어요. 멘티의 심정을 이해하는 만큼 다은 멘티의 마음을 헤아리고 가득 채워줄 수 있으리라 생각해요.


Q) 혜진 멘토에게 바라는 점이 있다면.


설다은 멘티 : 낯을 좀 가리고 말 수가 없는 편이라 어떻게 대화를 해야 할 지 막막할 때가 있어요. 혜진 멘토가 지금처럼 먼저 말 걸어주시고 기다려주면 좋겠어요. 시간이 조금 필요하겠지만 지나고 나면 제가 더 많이 다가갈게요.


현대자동차 2017 세잎클로버 찾기 멘토링캠프 현장을 가다(26)


[미니 인터뷰2] 김민주 멘토와 견예나 멘티


Q) <세잎클로버 찾기>가 끝난 뒤 어떤 사람이 되어있기를 바라나요.


김민주 멘토 : 예나 멘티의 인생에 좋은 영향을 준 따뜻한 언니로 기억될 수 있다면 정말 행복할 것 같아요. 그리고 예나 멘티와 함께 하는 시간들을 통해 저 자신도 한층 성장해 있기를 바라요.


견예나 멘티 : 자신감이 부족한 편이라서 <세잎클로버 찾기>가 끝난 다음에는 내가 어떤 사람인지 당당하게 이야기 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민주 언니에게는 말이 잘 통하는 친구 같은 동생이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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